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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남일보] 아웃소싱 전문기업 세루, 양로원 찾아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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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 직원들이 최근 칠곡군 동명면 성가양로원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지역 토털 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세루는 최근 칠곡군 동명면 성가양로원을 찾아 ‘함께 웃는 기쁨, 함께  

하는 人사랑 활동’을 펼쳤다.  

 

신나는 국악공연과 다과 접대, 어르신 말벗 해드리기 등 감성이 묻어난 이번 봉사활동에는 민사랑국악단원과  

세루 직원 10여명이 동참했다. 세루는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과 희망’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회사 직원 모두가 연 2회 이상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봉사활동을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는 세루는 이달 말 대구시민의 휴식공간인 신천둔치 

에서 환경정화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세루 박상옥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은 기업의 책임이자 의무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루는 2014년 아웃소싱 서비스 고객만족대상, 2015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는 등 대구 최고의 아웃소싱 전문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